이해
사람을 규정하는 대신, 자신의 반응과 타인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찾습니다.
나무앤피플연구소는 심리검사와 해석, 코칭과 교육을 각각 따로 보지 않습니다. 한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이해가 실제 관계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연결하는 것이 연구소의 핵심 방향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한 번의 검사나 단일한 유형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관계의 맥락을 살피고, 이해의 언어를 찾아가는 과정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누적 활동시간
누적 참여 연인원
성격이나 행동을 맞고 틀림으로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의 기질과 경험, 감정이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는지 살펴봅니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면서 대화의 언어와 관계의 방식을 조금씩 바꿔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름을 이해하는 순간,
관계는 다시 연결됩니다.
사람을 규정하는 대신, 자신의 반응과 타인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찾습니다.
부모와 자녀, 학생과 교사, 동료 사이에서 서로의 말을 다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듭니다.
검사와 교육의 내용을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작은 행동으로 연결합니다.
공식 NP 모노그램은 사람과 사람의 연결, 관계의 회복,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성장을 표현합니다.
N과 P가 이어지는 구조는 사람과 사람, 개인과 관계가 연결되는 흐름을 나타냅니다. P 안의 우상향 추상 모티프는 회복 이후 더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움직임을 표현합니다.
로고의 부드러운 곡선에는 단절보다 연결을, 판단보다 이해를,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N과 P가 만나는 형태처럼, 한 사람의 이해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이어지는 흐름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곡선은 단절보다는 소통, 판단보다는 이해를 선택하는 연구소의 태도를 표현합니다.
안쪽의 우상향 모티프는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움직임을 담습니다.

사람을 살피고 관계를 연결하는 현장에서, 상담과 성격유형, 감정과 소통의 언어를 함께 연구해 왔습니다.
사람마다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는 이유를 살펴보고, 심리검사 결과를 일상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청소년·부모·교사와 기업·기관의 구성원이 스스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관계의 변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강의와 코칭을 진행합니다.
상담배낭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약 5,300시간의 상담·만남 활동 경험 축적
학교·대학·청소년 교육과 기업·기관 프로그램에서 성격유형, 소통, 감정 이해 관련 교육 진행
나무앤피플연구소를 통해 심리검사·코칭·교육 운영 및 사춘기속마음연구소의 부모·자녀 소통 콘텐츠 개발
개인의 자기이해뿐 아니라 가족, 학교, 조직의 관계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MBTI·TCI 등을 통해 성격과 기질의 차이를 알아보고 자기이해의 단서를 찾습니다.
검사 해석과 감정코칭으로 결과를 실제 행동과 관계 경험에 연결합니다.
학교·기업·기관의 특성에 맞춰 소통과 자기이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사춘기속마음연구소와 함께 같은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이는 부모와 아이를 이해합니다.
학교·대학·기관 등에서 진행한 교육 활동을 현장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도 사람과 관계를 이해하는 대화를 이어 왔습니다.